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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5-04-01 20:26
즐거웠던 우리의 푸켓에서..
글쓴이 : 강대영❤️심양선           shamyangsun@naver.com          

푸켓을 언제가보나.. 했었는데 웨딩박람회를 통해 드디어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일정은 허니문답게 볼거리+체험, 끼니마다 맛있는 식사(신랑은 중간에 한식을 찾았지만..),
스파로 받는 힐링까지 정말 최고 였습니다.
4박이 너무 짧았어요 ㅠㅠ
공항에서 처음 만날때부터 모든 일정엔 우리의 '강동호 매니저' 가 있어서
더욱더 알찼던거 같아요~
차로 이동할땐 누구하나 지루할틈없이 대화& 퀴즈, 그리고 태국 푸켓에 대한 역사와 같은 정보도 알려주시고 각종멀미에 시달려 조금이라도 힘들어하면 세심하게 챙겨주신 배려 감사했어요
하루 하루 일정마다 최대한 덜 피곤할수있게 효율적으로 일정관리를 해주셔서 신랑이 얼마나 칭찬을 하던지요~ ㅋㅋㅋ  그래서 저희 부부는 
강동호 매니저 를 만나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아무탈없이 모든일정을 마친후 여행사에서 푸켓을 선택한 사람에게만 코랄라운지에서 쉴수있게 티켓을 주셔서 차한잔 마시며 여유로이 비행기를 기다리고 인천공항에 잘 도착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여행사진 몇장 투척해 봅니다~


코트야드 리조트에서 아침을..


올드타운에서 멋지게 한컷!! 


환상의 라차섬에서 니모 만나러~ 스노쿨링


칠와마켓에서 술안주를~


데와 풀빌라 


왓찰롱 사원


마지막 쉬는타임은 코랄라운지에서~




서방님 많이 피고하신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