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월 초 본식을 마치고 5박7일간의 신혼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러군데 휴양지를 고민하다가 푸른 바다를 보자마자 한눈에 반한 유럽인들의 휴양지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저희는 2박은 리조텔 차웽, 3박은 반얀트리 사무이에서 머물렀습니다.
(저희 계약 당시 3박이상하면 로얄반얀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한 이벤트가 있어 좋은 객실에서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3박 4일 자유여행 후 넘어온 코사무이
아름다운 사무이 공항에서 저희부부를 반겨주시던 Anna 가이드님
만나서 빠르게 일정을 체크를 도와주신 덕분에 저희는 마사지 받고 일찍 숙소에 들어가서 쉴 수 있었습니다.
정말 시원시원하고 빠른 일처리 최고...!
여행내내 동네 언니(누나)처럼 편하게 대해주셔서 낯을 많이 가리는 저희부부도 하하호호 웃으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음식 맛집, 디저트 맛집을 가이드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자유시간에도 편하게 놀 수 있었어요.
호텔 스파에 푹 빠진 저희가 계속 마사지를 추가했는데도 일정에 맞게 예약을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태국음식이 체질인 저희에게 다양하고 맛있는 태국음식을 소개해주신 것도 정말 행복했습니다.
신혼여행 휴양지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고 싶다면 사무이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다시가고 싶은 반얀트리 사무이... 그저 최고라고 말하고 싶어요.
저희의 여행을 행복한 기억을 만들어준 코사무이 Anna 가이드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한국에서 저희의 일정을 책임져주신 진미화 실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