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이자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라 무섭고 많이 떨렸는데,
박소희 실장님과 함께여서 전혀 무섭지 않았고
아내와 함께 정말 행복하고 재미있는 추억을 가득 만들 수 있었습니다.
첫째 날에는 올드타운 투어, 로얄 스파, 게이쇼, 폭립까지 이어지며
푸켓의 첫인상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둘째 날에는 라차섬 스킨스쿠버와 스노클링, 로얄 스파,
저녁엔 빠통 나이트 투어까지 정말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여행 중에는 오션뷰를 바라보며 랍스터&타이거새우
더 쇼어 풀빌라에서의 선셋과 수영,
칠바 마켓을 구경갔을땐 비가 내렸는데 오히려 더 낭만적이고 신기한 볼거리들과 먹거리들이 많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4일째에는 더 쇼어 풀빌라 올인클루시브 자유시간으로 아무 일정 없이 여유롭게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바라보며 선셋과 수영,쉬는 시간이 너무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푸켓에서 마지막 날에는 여행의 꽃 쇼핑을 하러 갔는데 직접 맛보고 만져보고 할수있어서 제품의대한 신뢰, 품질을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즐거운 쇼핑 후 로얄 스파와 마지막 저녁식사까지 푸켓에서의 마지막 날까지 행복한 신혼여행이었습니다~~~!!
여행 중 번거로운 일들도 항상 흔쾌히 도와주시고
따뜻한 말씀 하나하나가 마음에 깊이 와 닿았습니다.
또한 진미화 실장님께서 푸켓을 추천해주신 선택이 정말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와본 태국 푸켓에서
이렇게 새롭고 신기하고 즐거운 신혼여행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주변에서 신혼여행지를 고민한다면 저는 무조건 푸켓을 강력 추천합니다!!!️️
P.S. 태국 여행하면서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나“ 매니저님, 주요 관광지 가이드 해주시고 예쁘게 사진 찍어준 ”빅“ 매니저님 감사합니다! 코쿤캅
.jpg)
.png)
.jpg)
.jpg)
.jpg)